[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박성민 미래통합당 당선인이 '부산·울산·경남(PK)' 국회의원 모임의 회장으로 추대됐다.
통합당 관계자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통합당 PK 초선 의원들이 만났으며, 이들이 이번 모임을 꾸리는 동시에 박 당선인을 초대 회장으로 뽑았다고 20일 밝혔다.
박 당선인은 울산시 중구청장(재선)을 역임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박 당선인은 "어려운 시기 통합당의 PK 초선 모임 회장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초선 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하나의 팀으로 당론을 뒷받침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