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경제] 에티오피아와 가나 등 아프리카에 거주 중이던 교민 60명이 남수단에 주둔하는 한빛부대 부대원 파병 비행기를 타고 21일 귀국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빛부대 12진을 교대시키기 위해 띄운 전세기 편이 이날 오후 7시 29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전세기에는 아프리카 각국에 머물던 교민 60명이 탑승했다.
국가별 교민 수는 에티오피아 10명, 가나 36명, 케냐 13명, 수단 1명 등 60명이다.
앞서 탑승객들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로 집결해 해당 전세기에 올랐다. 전세기에 탑승한 교민은 탑승 전 발열 체크를 받았으며, 의료지원을 위한 군 의료진과 국방부·외교부 지원 인력이 함께 탑승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3월 필수 임무 수행 인원만 남겨두고 11진을 한국으로 복귀시켰으며, 한빛부대 12진은 지난 18일 전세기로 출국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