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직원들과 십시일반…아동복지시설 전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지난 21일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비서실 직원들과 십시일반 모은 정부재난지원금을 아동복지시설인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의 이미용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은평구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정부재난지원금 약 4000만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미용업소, 문구점, 소규모 점포, 재래시장 등에서 사용한 후 물품 등을 어려운 주민에게 기부하는 ‘아름다운 소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