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면마스크 1만장 무인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범일운수 종점 ▷금천우체국 사거리 ▷법원단지 ▷정훈단지 버스정류장 등 출·퇴근길 주요거점 4개소에 무인마스크 배부대를 설치해 필요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유성훈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중교통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유시설인 만큼 자칫하면 코로나19의 광범위한 확산 경로가 될 수 있다”며 “지역 안팎의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들은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