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정보를 인터넷에서 삭제해 코로나19 낙인 피해를 방지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구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에 확진자 발생 현황 및 이동 경로 등을 신속히 공개해왔으나 3월25일부터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한 확진자 관련 정보는 모두 삭제해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 잠복기간이 지났음에도 확진자 관련 정보를 계속 공개하는 것은 확진자의 사생활 침해, 확진자가 다녀간 업소 등의 영업 피해 등 2차 피해를 양산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고 말했다. 최원혁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