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2일 이틀째 국회로 출근했지만, 민주당 전체 의원이 참석 대상인 의원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윤 의원은 전날보다 한 시간 빠른 오전 8시께 자신의 사무실인 국회 의원회관 530호로 출근했다.
취재진이 대기했지만 아무런 말 없이 곧장 사무실로 들어갔다.
황토색 스카프가 연보라색으로 바뀐 것 외에는 옷차림은 그대로였다.
하얀 마스크에 짙은 남색 정장, 백팩 차림에 재킷 왼쪽 깃 위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나비 문양 배지, 제주 4·3 사건을 의미하는 동백꽃 배지를 그대로 달았다. 의원 배지는 역시 착용하지 않았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도 참석하지 않은 채 전날과 같이 의원실 안에만 머물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