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2일 이틀째 국회로 출근했지만, 민주당 전체 의원이 참석 대상인 의원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윤 의원은 전날보다 한 시간 빠른 오전 8시께 자신의 사무실인 국회 의원회관 530호로 출근했다.
취재진이 대기했지만 아무런 말 없이 곧장 사무실로 들어갔다.
황토색 스카프가 연보라색으로 바뀐 것 외에는 옷차림은 그대로였다.
하얀 마스크에 짙은 남색 정장, 백팩 차림에 재킷 왼쪽 깃 위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나비 문양 배지, 제주 4·3 사건을 의미하는 동백꽃 배지를 그대로 달았다. 의원 배지는 역시 착용하지 않았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도 참석하지 않은 채 전날과 같이 의원실 안에만 머물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