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랜드는 2일 본사 사옥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15일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연장키로 했다.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 연장의 배경은 최근 특정 업종과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잇따르면서 고객과 직원, 지역사회의 안전을 고려해 영업재개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것이다.
강원랜드는 지난 2월 23일부터 휴장을 실시했고, 지난 5월 8일 부터는 방역점검 차원에서 카지노 회원영업장의 사전운영을 시작했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2일 현재 하이원C.C, 하이원 팰리스호텔, 하이원 콘도에서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제한영업을 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