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대전에서 60대 부부와 처제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들은 모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내와 처제는 숨졌으며 A씨도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3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0분께 서구 A(67)씨의 자택에서 A씨와 아내(64), 처제(62)가 각각 흉기에 찔려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빨리 와달라"는 A씨 처제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 잠긴 문을 강제로 열고 A씨 집에 들어간 상황이었다.
경찰은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