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사진)’이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2일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형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기록했다. 민상식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