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4일은 경상 내륙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매우 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0.3도, 인천 18.1도, 수원 21도, 춘천 19.6도, 강릉 23도, 청주 21.7도, 대전 22.3도, 전주 21.6도, 광주 20.3도, 제주 20도, 대구 20.8도, 부산 21도, 울산 19.8도, 창원 20.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35도로 예보됐다.
특히 내륙지역이 30도 이상, 경상 내륙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서해안과 서울, 경기 내륙, 강원영서, 충청 내륙에는 아침까지 이슬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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