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 중랑구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원묵고 3학년 학생과 관련,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769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9일 밝혔다.
이 학교 3학년 A양은 지난 5일 친구 3명과 함께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했으며 이틀 뒤인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7일 A양과 접촉 우려가 높았던 138명을 먼저 선별 검사했고, 이어 같은 학교 1~2학년과 교직원 등 631명의 경우 8일 원묵고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했다.
원묵고는 A양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이달 8~10일 등교 수업을 중단한 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