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일원서…범농협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60여명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160여명이 9일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애타는 농가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해 충남 공주시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돕기 참여자들은 충남 공주농협 관내 20여개 농가로 나뉘어, 30℃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양파 수확작업을 하며 바쁜 농촌에 힘을 보탰다.
농촌일손돕기 주관부서인 농가소득지원부는 영농철을 맞아 매주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부서 내 ‘농작업지원팀’을 신설해 전국 187개 영농작업반 운영사무소를 지도하는 등 농번기 영농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응규 농가소득지원부 국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이 일손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협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지속적인 영농지원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