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와 ‘대전 균형발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매각 용지를 활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 발굴 △빈집정비를 통한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맞춤형 사업모델 개발 등의 사안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LH가 보유한 천동1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장기 미개발 용지를 활용해 ‘대전형 행복주택’을 공급하고, 빈집정비를 위해 대전시와 데이터공유·연구용역·시범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공공주택과 생활SOC가 결합된 선도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문호진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