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 이천시가 11일 대월면 초지리에 있는 한나그린힐요양원의 요양보호사 1명(60세·이천시 호법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요양보호사는 지난 9일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해당 요양보호사의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보건 당국이 파악 중이다.
또 한나그린힐요양원 시설을 폐쇄하고 입소자 68명과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 60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벌일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