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20~30대 청춘들의 꿈과 희망을 풀어낸 ‘청춘힐링극,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7월 4∼5일 고양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하랑씨어터가 12일 밝혔다.
2014년 초연된 이후 해마다 여름 무대에 오른 이 작품은 지금까지 객석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고양문화재단의 대관료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박성민 하랑씨어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향유하지 못해온 고양 시민이 ‘청춘힐링극,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통해 웃음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4일 오후 3·6시, 5일 오후 3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