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남아, 엄마, 이모 확진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코로나 19로 2살된 남아(용인-81)와 엄마, 이모 등 3명이 용인에서 확진자로 판정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91(여· 20대)는 용인 82번 확진자(30대·엄마)와 접촉자라고 밝혔다. 거주지는 용인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 동원로얄듀크 10단지이다.
아빠는 지난 11일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이들은 타지역 수원-5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역학조사결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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