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범준(왼쪽)이 11일 고향인 전북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2008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현재 방송 MC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3년 동안 남원의 관광, 문화, 축제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환주(가운데) 남원시장은 “홍보대사는 남원의 또 다른 얼굴”이라며 “지역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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