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에서 12일 5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NHK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1만8116명으로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74명을 기록한 이후 14일 만에 가장 많았다.
도쿄도에선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가 5473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3명 늘어 938명이 됐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