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온라인뉴스팀] 새롭게 시행되는 법안을 알람으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탄생했다.
'땡큐법안'이라고 명명된 이 앱은 매일 무수히 시행되는 법안들에 대해 온 국민이 제대로 알고 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해 고고코리아에서 개발했다. 법이 재·개정되거나 폐기되는 일은 늘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법안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그때마다 별도로 찾아보거나 법률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야만 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땡큐법안' 앱을 통해 법률 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해당 앱은 ▲법안 뉴스 ▲신문고 ▲의원 ▲법안 ▲관심법안 등의 메뉴로 구성돼 법안정보를 세세하게 제공한다. 신문고 서비스는 담당 인원이 모집되는 대로 오픈할 예정이다.
땡큐법안의 홍보대사인 언론인 출신 장익경 씨는 "현대인이 법을 모르고 산다는 것은 눈을 감고 밤길을 운전하는 것과 같다"며 "이번에 출시한 땡큐법안을 통해 많은 국민이 법을 제대로 알고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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