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5가구…입주 2023년 2월
[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한라는 충남 계룡시 대실지구에 짓는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을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전용면적 59㎡~84㎡ 905가구로 지어진다. 규모별로는 △59㎡A형 606가구 △72㎡A형 199가구 △84㎡A형 100가구다. 단지는 계룡중·고등학교의 도보 통학권에 있으며,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는 숲세권이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대전 인근 신흥 주거단지 및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번 국도, 4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대전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대전광역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의 경우 풍부한 녹지 환경과 각종 첨단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갖춘 데다 규모가 커 계룡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입주는 2023년 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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