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3곳(광장종합사회복지관, 중곡종합사회복지관,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광진푸드뱅크마켓센터에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는 방문자를 수기로 작성 관리함에 따라 발생했던 부정확한 기재와 개인정보 노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비접촉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구는 앞서 구 청사,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 총 22개 건물 입구에 QR코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한 데 이어 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복지시설에도 확대 설치하게 됐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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