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4일 0시 현재, 지역사회 31명, 해외 유입 20명(총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535명(해외 유입 14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2명으로, 총 1만930명(87.2%)이 격리 해제돼 현재 1324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1명(치명률 2.24%)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명, 인천 3명, 대전 8명, 울산 2명, 경기 5명, 강원 1명, 충남 1명,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부산 2명, 대구 2명, 경기 2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검역 12명으로 집계됐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