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공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반부패?청렴아이디어'를 공모하고 23일 우수작을 시상했다.
우수작은 대구 달성군 방기성씨가 제안한 '신입사원 청렴후견인 지정제'가 선정됐으며 이 아이디어는 청렴정책으로 수립돼 연내 시행될 예정이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대구시민이 직접 제안한 이번 아이디어를 공사가 잘 다듬어서 좋은 정책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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