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KMH그룹이 운영하는 신라, 파주, 떼제베 컨트리클럽이 여름을 맞아 복장규정을 완화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여주의 신라CC는 카라 셔츠와 무릎길이 반바지를 허용한다. 안전을 고려해 무릎길이 양말 착용을 권고한다. 또한 폭염을 이길 수 있도록 골프장 내에서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경기도 파주CC도 반바지 라운드가 가능하다. 라운드 이후에는 생맥주 할인 이벤트와 여름 특선 메뉴 LA갈비·냉면 세트 출시 등 식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충북 청주의 떼제베CC는 1일부터 14일까지 1부와 3부 밴드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 1부의 경우 힐링코스는 오전 6시 30분 이전, 챌린지코스는 7시 이전 타임 예약시 팀당 4만원 그린피 할인을 적용하며, 3부에는 오후 5시 반 이후 예약자 대상 팀당 최대 4만원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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