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107명이 새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일본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1만9588명으로 늘었다.
도쿄도에선 이날 6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5월 4일(87명) 이후 두 달여 만에 가장 많았다. 하루 코로나19 감염자는 닷새 연속 5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도쿄도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629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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