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43명, 해외유입으로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091명(해외유입 16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1명으로 총 1만1832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7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3명(치명률 2.16%)이다.
지역별로는 서울14, 광주15, 대전8, 경기4, 강원1,경북1, 해외유입1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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