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염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해경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과 이건기 해외건설협회장으로부터 동시 지목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전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 조건진 전 KBS 아나운서실 실장을 추천했다.
김 회장은 “협회는 회원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방역과 비대면 접촉(온라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대근 기자
test@amisystem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