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김어준이 모친상을 당했다.
9일 TBS에 따르면 김어준은 이날 모친상을 당해 '김어준의 뉴스공장'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날 진행을 대신 맡은 신장식 변호사는 10일까지 '뉴스공장'의 진행을 맡는다. 김어준은 오는 13일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5시이며 장지는 대전시 선영이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방송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