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28명, 해외유입으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293명(해외유입 176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9명으로 총 1만2019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7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7명(치명률 2.16%)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4,인천2,광주15,대전6,경기1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2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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