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의 호텔운영법인에서 운영중인 스타즈호텔 독산은 금천구청과 ‘무더위 쉼터 안전숙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스타즈호텔 독산은 취약계층 보호 및 안전강화를 위해 폭염특보 발효 시 야간쉼터로 이용할 수 있게 금천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7월 20일~8월 31일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019년 258객실 규모로 그랜드 오픈한 스타즈호텔 독산은 ‘스테이케이션 호텔’이라는 스토어 컨셉의 비즈니스 호텔이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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