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새 연주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JTBC스튜디오는 다니엘 린데만이 10일 낮 12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키스 투 썸머’(Keys to Summ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여름에 어울리는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의 재즈 음악이 총 2곡 수록됐다. 다니엘 린데만의 피아노 연주에 베이시스트 김헌호와 드러머 김영민의 연주가 더해졌다.
다니엘 린데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히토에 들어가는 재료가 곧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키’(Key)라고 생각해 이번 연주곡을 ‘키스 투 썸머’라 지었다. ‘키’는 피아노의 건반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다니엘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 MBC TV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tvN 교양 ‘미래수업’에 출연 중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