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박대성 기자] 오는 2022년 전남 목포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전국체육대회(약칭 전국체전)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2023년으로 1년 순연된다.
목포시는 10일 “지난 6일 대한체육회에서 정부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올해 전국체육대회를 내년에 개최하는 등 개최지별로 1년씩 순연 개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목포대회도 1년 늦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전국체육대회 차기 개최예정인 전국 5개 지자체인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 전라남도와 협의를 통해 1년씩 순연 개최에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