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오는 9월30일까지 해외주식 신규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주식거래가 가능한 위탁계좌에 해외주식거래 신청을 하고, 월 100만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를 하면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추가로 해외주식거래 금액이 월 1000만원 이상이면 거래금액 구간별로 최대 20만원까지 현금 지급한다.
이벤트 거래 대상종목은 해외상장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이며, 랩 계좌나 뱅키스계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PB전략 담당은 “최근 국내주식 양도세 부과 이슈로 인해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추세에 발 맞춰 해당 이벤트를 통해 신규 고객의 해외주식 투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이태형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