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문재인 대통령의 폭우 피해 위로전에 감사의 답전을 보내왔다고 청와대가 18일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답전에서 "중국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폭우 피해에 대해 위로전을 보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한국 일부 지역에서도 폭우와 산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아는데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시 주석은 또 "올해 들어 한중 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협력에서 많은 성과를 거둬 양자 관계의 높은 수준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8일 시 주석에게 위로전을 보내 대규모 폭우 피해 발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피해가 원만히 수습돼 중국 국민이 이른 시일 내에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