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오뚜기는 자회사 오뚜기물류서비스 주식 30만5033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111억837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8.2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9월 17일, 취득 후 지분율은 87.02%(48만9833주)이다.
회사측은 “오뚜기물류서비스를 종합물류 회사로 육성하기 위해 물류사업에 필요한 창고 등의 부동산 및 시설물을 현물로 출자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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