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 모집에 3020억원 자금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BNK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영구채)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BNK금융지주는 5년 콜옵션이 붙은 1000억원 규모의 영구채 수요예측에서 총 302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BNK금융지주는 고정금리로 3.2%에서 3.7%의 금리밴드를 제시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6월 영구채 수요예측에서도 두 배가 넘은 자금을 받은 바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BNK금융지주의 영구채는 금리가 매력적이며 안정성도 높아 기관들이 자금이 몰렸다"며 "지난 번 발행에 이어 연타석으로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