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팀 선발..창업자금 300만원‧컨설팅 등 지원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다음달 14일까지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 공헌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설립된 기업으로 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통합,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한다. 시는 10팀을 선발해 각 팀마다 300만원씩의 창업지원금과 실질적인 창업을 위한 컨설팅‧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관련 창업 계획이 있는 창업 준비팀이나 개인으로 용인시민이나 용인 소재 대학, 직장에 재학, 재직 중이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나 개인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사업계획서 등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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