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총자산 2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기준으로 총자산 200조5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63년 경상남도에서 처음 출범한 이후 57년 만에 자산 200조원을 돌파했고, 100조원을 돌파한 지난 2012년 9월 말 이후 8년 만에 자산규모를 두 배로 불렸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자산 증가 배경에는 금고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있었다”며 “1983년 예금자보호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했고 IMF 외환위기를 공적자금 지원 없이 극복하는 등 시스템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의 새마을금고 점포는 3200여곳에 달하고 거래고객은 2064만명으로 추산된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자산 200조에 걸 맞는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지속적인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준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