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어린이 상상의숲을 찾는 시민 제공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과 한국베름주식회사(대표 한권일)가 용인시민의 문화향유와 건강증진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공동이행을 위해 지난 30일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한국베름주식회사에서 생산하는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고농도 유산균(EF-2001)이 함유된 각종 식‧음료 제품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됐다. 개인 면역력이 중요시 되는 위드(with) 코로나19 시대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주 고객층인 어린이들의 건강을 생각한 양 기관 대표이사 의지가 반영됐다.
김남숙 용인문화재단 대표는 “문화와 건강은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행복의 가치로서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을 찾는 시민들이 모두 누릴 수 있길 바란다” 라고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