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3일 수도권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서울 올림픽대로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2분부터 통제됐던 올림픽대가 대부분 정상화됐다.
다만 여의상류·하류IC 통제는 계속되고 있다. 현재 통제가 해제된 올림픽대로 구간도 향후 한강 수위가 올라갈 경우 다시 통제될 수 있다.
경찰은 오후 2시 30분께 현충원(김포 방면), 염창IC(종합운동장 방면) 등 2개 진입로의 출입 통제를 일시 해제했으나, 수위가 또다시 높아진 오후 3시 15분께부터 통행을 차단했다.
한편 잠수교 양방향은 여전히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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