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교육청과 대구 교사노동조합은 5일 시교육청에서 양측 교섭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 근무조건 개선 등 67개조, 230개항에 이르는 단체협약안 실무교섭을 시작했다.
대구 교사노조는 교사 전문성을 키우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 성공하는 교육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3월 설립됐다.
시교육청과 노조는 지난달 10일 사전교섭에서 단체교섭 절차 및 방법 등에 합의했다.
대구시교육청과 교사노조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교권보호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동반자로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