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시작한 직후 갑자기 비밀경호국의 경호를 받으며 퇴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뉴스브리핑이 시작된 지 몇 분 만에 트럼프 대통령은 혼란에 대한 아무런 설명도 없이 방에서 나갔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과 러스 보우트 관리예산국장도 퇴장한 상황이다.
AP와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몇 분 뒤 다시 브리핑룸으로 돌아왔다며 실시간 상황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주변에서 총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