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피해 고객에게 금융지원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긴급자금이 필요한 새마을금고 회원에게 피해 규모 내에서 신용평가 없이 신규대출을 내주기로 했다. 각 금고 사정에 맞는 금리를 적용하며 총 지원 한도는 100억원이다.
기존 대출 고객이 피해를 봤다면 심사 결과에 따라 원리금 상환 유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호우 피해 고객이 신규대출을 신청하면 0.3%포인트 내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날부터 10월 5일까지 새마을금고를 찾아 신청서를 내면 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