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체하여 새로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을 감면해준다고 19일 밝혔다.
취득세 면제 범위는 침수 차량의 현재 신차 기준 가격이다. 새로 취득한 차량 가격이 침수차량의 신차 기준 가격 이하면 취득세가 전액 면제되고, 초과하는 경우 초과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한다.
피해 차량과 새로 구입하는 차량의 소유주가 같아야하며, 소유 지분율이 달라지는 경우 소유자의 기존 지분율 만큼 감면된다.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의 시장·군수·구청장이 발급하는 피해사실증명서와 폐차장으로부터 폐차확인서 또는 보험회사로부터 자동차전부손해증명서를 발급받아 신청 하면 된다. 한지숙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