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2.8% 적용
-비대면 대출 실행시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IBK기업은행은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 실행되는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의 최고 금리를 기존의 연 3~4%대 수준에서 연 2.8%로 인하했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대출금리가 연 2.8%를 초과하더라도 연 2.8%의 금리가 적용된다. 금리 상한을 적용받는 대출은 총 1000억원이다.
기업은행은 지난 6월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의 대출 신청, 보증서 발급, 대출 실행 등 모든 과정을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금리 상한 인하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효과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