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는 광명남초 학생, 교사 2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광명남초 돌봄교사인 50번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 2명이 지난 23일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24일 긴급히 학교에 선별진료소 3개를 설치하고 접촉가능성이 있는 1~5학년 학생과 교사 전원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학교측으로부터 전달받은 검체 검사 대상은 367명이었으나 중복자 등을 제외한 실제 대상자는 1~5학년 학생과 교사 총 280명이며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명남초등학교는 광명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오는 28일까지 학교수업을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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