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수원시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시 도서관 16개소에서 운영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 책 놀이터, 자녀 교육, 인문학 강연 등을 제공한다. 시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30일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원 초과 시 마감된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노트북, 스마트패드, PC 등 인터넷이 연결된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자택에서 실시간으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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