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새마을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여한 ‘용인시민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경기도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이 내려진 데 따른 것이다.
이들은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처인구 마평동 용인공영버스터미널, 기흥역, 풍덕천사거리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내용이 담긴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마스크와 향균물티슈도 배부했다.
역삼동・중앙동 새마을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50여명은 이날 명지대 입구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김종억 용인시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지역경제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기도 31개 시・군 새마을회에서 동시 진행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