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는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온 교원 12명이 오는 31일자로 퇴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소재공학부 한관희 교수, 화학공학부 조무환·정우식 교수, 기계공학부 이동주 교수, 의과대학 최원희(병리학교실)·하정상(신경과학교실)·김성규(방사선종양학교실)·김경동(진단검사의학교실) 교수, 생명공학과 조윤래 교수, 음악과 최문진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박인수 교수, 물리학과 김동호 교수 등이다.
영남대 관계자는 "이들은 짧게는 26년에서 길게는 37년 간 영남대 강단에서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온 학계 원로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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