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짜리 16포대를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윤주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에 장마까지 겹쳐서 이재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 같아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수해 피해가 큰 백암지역 이재민을 위해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자발적으로 이재민을 위해 이 같은 나눔을 펼쳐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한다. 이 같은 마음이 이재민에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